엠플 독자 기획 INSIGHT REPORT

2026 기업 기술 과제
5대 키워드 & 솔루션

AI부터 비용 관리까지, 284개 기업 IT 전문가가 선정한
핵심 기술 우선순위와 엠플의 제안

284개 기업 조사 2026년 전망 엠플 분석

리포트 개요

IT 전문가들이 2026년을 앞두고 기업 환경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한 핵심 기술 프로젝트에 대한 분석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내년을 내다본다'는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지며, 특정 집단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전문가는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식의 조언이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관점을 달리해, 기술 구매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라고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284개 기업의 2026년 기술 우선순위 의견을 수집하여 상위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 기술 과제 5대 키워드

284개 기업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핵심 기술 우선순위입니다.

1

AI 최적화와 불확실성

211개 기업
2

클라우드 백업

173개 기업
3

인프라 단순화

139개 기업
4

거버넌스 우선순위 재정립

124개 기업
5

비용 관리

108개 기업
01

AI 최적화와 불확실성

211개 기업 선정

AI 프로젝트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그 도구에 대한 불확실성이 공존합니다.

에이전트 AI의 3가지 모델

인터랙티브 모델

직원이 챗봇처럼 직접 사용

높은 리스크
  • 전체 직원의 10~15%에 한정
  • 자원 소모 예측 불가
  • 광범위한 접근 권한 요구

워크플로 모델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에 통합

중간 리스크
  • 실행 환경 비교적 이해 가능
  • 폭넓은 데이터 통합 필요
  • 점진적 거버넌스 이슈

임베디드 모델

애플리케이션 자체에 내장

관리 가능
  • 비즈니스 분석/IT 운영 지원
  • 기존 기능의 확장으로 인식
  • 데이터 흡수력이 강함

핵심 인사이트

"질문 하나가 일반 애플리케이션을 일주일 동안 운영하는 것과 맞먹는 연산량과 데이터 사용량, 트래픽을 발생시킬 수 있다."

— IT 기획 담당자

데이터 거버넌스 우려

  • 에이전트에 모든 데이터 접근 권한을 부여해서는 안 됨
  • 개인정보 보호 및 거버넌스 리스크 증가
  • 상세 데이터와 요약 데이터의 혼합 사용 시 결과 왜곡 가능
  • "같은 상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요약본 20개는 AI에게 20개의 서로 다른 정보원처럼 보일 수 있다"
02

클라우드 백업

173개 기업 선정

클라우드 장애 대비 백업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무엇을 백업할 것인가?

대규모 클라우드/인터넷 장애로부터 모든 것을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장애는 몇 시간 내 복구되므로, 선별적 백업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백업할 것인가?

멀티클라우드가 최선인지, 자체 데이터센터 역량 구축이 나은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재설계

복원력 확보를 위해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이식성을 높여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연결 점검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고, 접근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03

인프라 단순화

139개 기업 선정

"구매해야 할 것도, 관리해야 할 것도 너무 많다. 출처도 많고 기술도 지나치게 다양하다."

현실적 제약

대규모 인프라를 한 번에 교체하는 '전면 재구성'은 예산상 불가능합니다.

해결 방향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장기적인 인프라 단순화 전략에 맞춰 정렬합니다.

100+ 기업

벤더 수 축소를 해법으로 선택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복잡성과 통합 부담, 장애 격리 문제를 줄일 수 있다면 일정 수준의 벤더 종속은 감수할 만한 대가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멀티벤더 전략이나 개방형 인프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04

거버넌스 우선순위 재정립

124개 기업 선정

AI, 클라우드, 데이터 주권, 복잡해지는 규제 환경이 거버넌스 전면 재정비를 요구합니다.

경영 관리에 '대관 업무' 관점 필요 비율

2020년
12%
2026년
47%

프로젝트 단위 한계

거버넌스가 주로 프로젝트 기획 단계에서만 적용되어 왔습니다. 대형 프로젝트가 없을 경우 형식적으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로 인한 복잡성

데이터 접근 필터가 없다면 AI가 실제로 어떤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예산 확보의 어려움

'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어떻게 정당화하고, 어떤 방식으로 예산을 확보할지가 새로운 과제입니다.

05

비용 관리

108개 기업 선정

모든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26
예산 압박 증가
/ 284개 기업
9
예산 부담 감소
/ 284개 기업

2026년 비용 관리의 특징

이전

장비와 소프트웨어 같은 자본적 비용(CapEx) 중심

2026년

총소유비용(TCO)으로 초점 이동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점에서는 TCO 산정이 비교적 가능했지만, 이번 우선순위들은 '프로젝트'와 일상적 운영 의사결정의 경계를 흐리고 있습니다.

AI 효율 최적화, 클라우드 복원력, 거버넌스의 TCO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종합 분석

기업들은 예상 가능한 이슈들을 우선순위로 두는 동시에 그 이면에 있는 보다 미묘한 문제들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AI처럼 익숙해 보이는 주제조차도 접근 방식은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다릅니다.

개별 기술 요소보다는 전체 생태계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런 흐름은 2026년을 주목해야 할 중요한 트렌드가 다수 등장하는 해로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엠플의 제안

5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 조합을 제안합니다.

Microsoft 365
+
Acronis
=
5대 과제 해결
01
M365

AI 최적화

Copilot이 Word, Excel, PowerPoint, Teams 등 전 제품에 통합되어 별도 구축 없이 AI 활용 가능

★★★★★ 완벽 대응
02
Acronis

클라우드 백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M365 백업 최적화, 통합 안티랜섬웨어로 완벽한 데이터 보호

★★★★★ Acronis 최적
03
M365

인프라 단순화

SaaS로 온프레미스 서버 제거, Entra ID로 ID 통합, 단일 벤더 전략으로 복잡성 해소

★★★★★ 완벽 대응
04
M365

거버넌스

규정 준수 센터, DLP, 보존 정책, eDiscovery, 민감도 레이블로 체계적 거버넌스 구축

★★★★☆ 강력 지원
05
M365

비용 관리

구독형으로 예측 가능한 비용, 여러 도구를 하나로 통합하여 TCO 절감

★★★★☆ 효과적

왜 이 조합인가?

M365 Business는 5대 과제 중 4개를 상당 부분 해결합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백업은 M365만으로 부족합니다.

OneDrive/SharePoint는 '동기화'에 가까우며, 랜섬웨어 공격 시 복구나 규정 준수를 위한 장기 보존에는 Acronis Cyber Protect Cloud가 최적입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와 통합 보안으로 M365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M365로 4개 해결, Acronis로 클라우드 백업 완성 — 이것이 엠플이 제안하는 2026년 기술 과제 해결 공식입니다.

솔루션 도입 상담

M365 Business와 Acronis Cyber Protect Cloud 도입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엠플에 문의해 주세요.

02-501-0223 sales@imp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