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NetBackup을
써야 하는 7가지 이유
양자 컴퓨팅 시대의 데이터 보호부터 AI 기반 위협 탐지까지
왜 지금 NetBackup 11인가?
왜 NetBackup인가?
2026년, 사이버 위협은 그 어느 때보다 정교해졌습니다. 단순한 백업을 넘어 통합 데이터 보호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2026년 NetBackup을 써야 하는 7가지 이유
양자 컴퓨팅 대비 암호화
양자 컴퓨터의 암호 해독 위협에도 견딜 수 있는 양자내성 암호화를 지원합니다. 미래의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세요.
AI 기반 지능형 위협 탐지
Adaptive Risk Engine 2.0이 실시간으로 사용자 행동을 모니터링하고, 머신러닝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보안 조치를 수행합니다.
랜섬웨어 완벽 복원력
인라인 악성코드 검사, 변조 불가 백업, 자동 복구 시점 권장 기능으로 랜섬웨어 공격 후에도 협박금 없이 완벽하게 복구합니다.
멀티클라우드 최적화
AWS, Azure, GCP를 포함한 7가지 PaaS 환경을 지원하고, Glacier/Archive 계층 통합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을 대폭 절감합니다.
Kubernetes 네이티브 보호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 지원으로 프로덕션과 백업 트래픽을 격리하고, 크로스 플랫폼 복구를 지원합니다.
통합 보안 가시성
Security Risk Meter 2.0으로 전체 환경의 보안 태세를 실시간 파악하고, Splunk/SIEM/SOAR 통합으로 중앙집중식 모니터링을 구현합니다.
자동화된 재해 복구
Alta View 청사진으로 재해 및 사이버 복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Nutanix 통합으로 즉시 VM 복구가 가능합니다.
NetBackup 11 핵심 기능
최신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고급 보안 기능과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합니다.
보안
- 양자 컴퓨팅 대비 암호화
- Adaptive Risk Engine 2.0
- Security Risk Meter 2.0
- 다중 인증(MFA) 전면 지원
- 다중 관계자 인증(MPA)
- 변조 불가 백업 (WORM)
위협 탐지
- 고급 위협 헌팅
- ML 기반 이상 탐지
- 인라인 악성코드 검사
- 피해 범위 분석
- 인라인 엔트로피 분석
- 사용자 행동 분석(UBA)
클라우드
- 7개 신규 PaaS 환경 지원
- Glacier/Archive 계층 통합
- 탄력적 자동 확장
- 클라우드→온프레미스 복구
- 통합 SaaS 보호
- Cloud Object Storage
복구
- 자동 복구 시점 권장
- Nutanix 즉시 VM 복구
- 청사진 기반 DR 자동화
- K8s 크로스 플랫폼 복구
- 스냅샷 단일 파일 복원
- 특정 시점 복구(PITR)
기존 백업 vs NetBackup 11
단순 백업에서 통합 사이버 보안 플랫폼으로의 전환
NetBackup 11 도입 효과
엠플의 제안
2026년의 데이터 보호는 단순한 백업이 아닙니다.
양자 컴퓨팅 위협, AI 기반 공격, 정교한 랜섬웨어에 대응하려면
통합된 사이버 보안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사이버 복원력의 핵심입니다.
NetBackup 도입 상담
엠플이 귀사의 데이터 보호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